미 아이티 침공땐 대학살사태 우려/아이티 야지도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8/11/1994081100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8-11 00:00 입력 1994-08-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포르토프랭스 AP 연합】 미국주도 다국적군의 침공에 대비해 급조된 아이티민병대가 침공저지가 아니라 내국인 학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9일 망명중인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전대통령의 주요지지자인 에반스 파울씨는 이날 AP통신과 회견했다. 1994-08-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