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가뭄피해 확산/7백여만명에 제한급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8-11 00:00
입력 1994-08-11 00:00
【도쿄 연합】 계속된 가뭄으로 일본에서 수돗물 급수제한등의 영향을 받고 있는 주민이 7백21만명에 이르고 있어 지난 78년에 이어 사상 두번째 가뭄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후생성이 지난 8일자로 집계해 9일 발표한 가뭄피해 상황에 따르면 8월에 들어서면서 제한급수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 7월말에 비해 1.8배로 늘어났다.
1994-08-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