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노동당 대표단 김 사망후 첫 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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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11 00:00
입력 1994-08-11 00:00
【북경 로이터 연합】 북한 노동당 대표단이 김일성 사망이후 처음으로 지난 5일 중국 동북부 요녕성을 방문했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10일 북경에 전달된 요녕일보에 따르면 노동당 국제부 중국담당 류용문이 이끄는 북한 대표단 4명이 지난 5일 요녕성을 방문,왕회원 요령성 공산당 부서기의 영접을 받았다.
1994-08-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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