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회관 테러」/이란 외교관 개입/아르헨,증거입수
수정 1994-08-10 00:00
입력 1994-08-10 00:00
미국과 이스라엘 보안관계자들의 도움을 받아 이 폭탄테러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후안 호세 갈레아노판사는 이러한 주장과 관련,아르헨티나 대법원에 제시할 충분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1994-08-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