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파업 조기타결 촉구/울산 범시민대회,4천여명 참석
수정 1994-08-07 00:00
입력 1994-08-07 00:00
협력업체대표들은 이날 현대중공업의 파행적이고 소모적인 노사분쟁을 대화와 타협으로 조속히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노동부·내무부에 보내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기로 했다.
1994-08-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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