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화 「두꺼비」/안의섭화백 별세
수정 1994-08-04 00:00
입력 1994-08-04 00:00
안화백은 50년 서울대음대를 졸업하고 54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한 이래 동아일보·조선일보·한국일보·세계일보·문화일보에 40년여동안 시사만화 「두꺼비」와 만평을 연재해 왔다.
연락처 4895699.
1994-08-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