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총비서 선출지연/대의원 등 평양떠나
수정 1994-08-02 00:00
입력 1994-08-02 00:00
이 신문은 일본의 공산권방송 전문수신기관인 라디오프레스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 지방출신 노동당중앙위원과 최고인민회의대의원들이 현재 일단 평양을 떠난 상태라고 판단하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또한 이날 평양에서 열린 고 강희원부총리 빈소에서의 간부조문식에 서윤석평안남도당책임비서겸 당중앙정치국원및 연형묵자강도당책임비서겸 정치국원후보위원 등이 결석했다는 것이다.
1994-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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