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유출 플루토늄 스위스에도 은닉”/독 기업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7/31/1994073100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7-31 00:00 입력 1994-07-31 00:00 【함부르크 AFP 연합】 핵무기 제조에 이용될 수 있는 러시아산 플루토늄을 소지한 혐의로 구속된 한 독일 기업가는 최근 스위스에 숨겨져있는 또 다른 플루토늄 저장소의 공개를 제안했다고 독일의 슈피겔지 최근호가 30일 보도했다. 1994-07-3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