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불법이민 알선/브로커 등 둘영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7-30 00:00
입력 1994-07-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찰청은 29일 범법사유등으로 비자발급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모집하여 미국에 불법이민시킨 이민브로커 서용구씨(46·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183의 1)와 전한국해외통운여행사 부장 김의경씨(34·도봉구 번동 471)에 대해 해외이주법및 공문서위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4-07-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