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자씨 운동원 입건/검인없는 안내문 돌려
수정 1994-07-29 00:00
입력 1994-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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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27일 하오 4시쯤 수성구 범어동 홀트아동복지회관 앞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선관위의 검인을 받지 않은 정당연설회 개최 안내문 30장을 후보자 명함과 함께 돌린 혐의다.
1994-07-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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