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첫 합동훈련/9월 우랄산맥서
수정 1994-07-29 00:00
입력 1994-07-29 00:00
그라초프장관은 이타르타스 통신과 회견하면서 양국은 구소련시대의 핵폭탄 실험장소였던 우랄남부 토츠크산맥에서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며 이훈련에 참여하는 미군의 규모는 2백50명선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토츠크산맥에는 방사능이 모두 해소돼 훈련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7-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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