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재방북계획 없다/측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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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28 00:00
입력 1994-07-28 00:00
【워싱턴 연합】 지미 카터 전미대통령은 『현재로선 북한을 다시 방문할 계획이 없다』고 측근이 26일 밝혔다.

미조지아주에 있는 카터센터 공보관계자는 카터 전대통령이 북한을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는 일부보도에 대해 이같이 논평했다.

이 관계자는 카터씨가 『현재로선 북한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밝힐 수 있다』고 밝혔다.
1994-07-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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