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의원 29일 소환/「1억수수」 관련
수정 1994-07-27 00:00
입력 1994-07-27 00:00
검찰은 김고문을 상대로 대호원양 전대표 김문찬씨로부터 돈을 받은 경위와 돈의 성격등에 대해 조사를 벌인뒤 사법처리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이에 대해 김고문은 『보선이 끝난 뒤인 다음달 3일 검찰에 출두하겠다』고 말했다.
1994-07-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