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지역서 총성 30여발/인민군 1명 부상 관측
수정 1994-07-27 00:00
입력 1994-07-27 00:00
북한군은 이날 병사 5명이 북측 지역인 동해안 남강을 따라 초소로 돌아가던중 갑자기 총성이 울려퍼지면서 이중 1명이 쓰러졌다는 것이다.
1994-07-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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