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서 뇌물받은 경관 셋 파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7/27/19940727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7-27 00:00 입력 1994-07-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진경찰서는 26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오락실업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방범과 소년계 탁세운경장(39),부전1파출소 윤병정경장(37)과 수배중인 소년계 강계덕경장(38)등 경찰관 3명을 파면처분했다. 1994-07-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