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비상근무 공무원 과로사
수정 1994-07-26 00:00
입력 1994-07-26 00:00
가족들은 이틀간 가뭄극복급수지원을 나갔던 이씨가 23일 하오 8시쯤 집에 돌아와 목욕을 한뒤 잠자리에 들었으나 갑자기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졌다고 말했다.
1994-07-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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