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주식 매집 관련 럭금·동양그룹 혐의
수정 1994-07-26 00:00
입력 1994-07-26 00:00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데이콤의 주식과 전환사채를 집중 매입한 27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들이 럭키금성과 동양그룹의 위장 계열사인지 여부를 조사했으나 혐의 사실을 입증할 만한 증거를 찾지 못해 조사를 종결했다.<염주영기자>
1994-07-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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