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총장 발언 지지/서강대동문회장단
수정 1994-07-24 00:00
입력 1994-07-24 00:00
동문회 회장단은 『국제화 사회에 시대착오적인 주체사상을 노골적으로 찬양하는 일은 더이상 용납될 수 없다』면서 『정부와 국민은 좌경척결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했다.
1994-07-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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