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 플래카드 내걸어/시립대 학생간부 영장
수정 1994-07-24 00:00
입력 1994-07-24 00:00
이 대학 총학생회장 권한대행으로 활동중인 최군은 지난 16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으로부터 「김일성주석의 서거와 관련한 지침서」를 하달받고 김의 장례식날인 19일 상오 「김일성주석의 사망에 민족화합의 대의에서 애도를 표합니다」라는 플래카드를 작성,대학 본관앞에 내건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