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공급 예비율/4.7%로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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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24 00:00
입력 1994-07-24 00:00
전력 공급이 주말인 23일에는 수요가 줄어 어려움이 없었다.이날 최대 전력수요는 2천6백19만2천㎾로 전날보다 50만4천㎾가 줄었다.따라서 공급예비율이 2.8%에서 4.7%로 높아졌다.

한전은 『일요일에는 산업체가 대부분 쉬기 때문에 전력수급에 어려움이 없겠지만 당분간 전력의 추가공급은 불가능해 무더위가 지속될 경우 전력사정은 계속 악화될 것』이라며 절전을 당부했다.
1994-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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