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조작업 2명 유독가스 질식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7/23/19940723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7-23 00:00 입력 1994-07-23 00:00 【양평】 22일 하오 6시쯤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부2리 축산폐수처리시설 공사장에서 방수처리 작업을 하던 대림건설 소속 최재수씨(53)와 백종관씨 등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지고 김수현씨(43)와 이진구씨(28·대림건설 대리) 등 2명은 양평 길병원에서 치료중이다. 1994-07-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