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본부 제네바로
수정 1994-07-21 00:00
입력 1994-07-21 00:00
헝가리의 안드라스 스제페시 대사는 이날 WTO 준비위원회 보고를 통해 90% 이상의 각국 대표단이 차기 본부 결정을 놓고 결심을 했으며 『압도적인 다수』가 제네바를 선호했다고 말했다.
오는 22일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 1백23개 회원국들의 최종입장이 알려지겠지만 독일 대표단은 이미 본이 본부유치에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있다.
1994-07-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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