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폭우… 5백60명 사망
수정 1994-07-21 00:00
입력 1994-07-21 00:00
통신은 지난달부터 계속된 집중 호우로 해안지역의 구자라트주와 인근 마하라슈트라에서 각각 1백25명과 1백여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남부 케랄라와 카르나타카 등 거의 전지역에서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장마로 수만채의 가옥이 붕괴되거나 파손됐으며 농작물이 유실되고 도로와 철도,통신시설이 마비되는 등 엄청난 재산피해도 발생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1994-07-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