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침략행위 반성”/무라야마총리
수정 1994-07-19 00:00
입력 1994-07-19 00:00
무라야마 총리는 취임후 최초의 정책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새 정권은 전후 50년을 맞아 일본의 침략행위와 식민지지배를 깊이 반성, 불전의 결의로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아시아 주변국가등과의 교류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994-07-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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