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주인 변사체/수족관에서 발견
수정 1994-07-18 00:00
입력 1994-07-18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 가게에서 며칠전부터 심한 악취가 난다는 이웃가게 정모씨(36)의 신고를 받고 문을 뜯어 들어가보니 이씨가 가게안 가로2백40㎝ 세로1백10㎝의 대형수족관에 머리를 담근채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4-07-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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