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삼미 등 13사 전환사채 2천억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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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18 00:00
입력 1994-07-18 00:00
삼성전관 등 13개사가 18∼23일 2천6백70억원어치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발행 기업은 무역업체인 삼미,건설업체인 신성,농약 제조업체인 경농,직물 제조업체인 중원,숙녀복 업체인 대현,생석회 생산업체인 백광소재 및 일성종합건설·내쇼날 푸라스틱·삼미종합특수강·삼성전기·대림수산·한양화학 등이다.

청약을 원하는 사람은 청약 당일 각 회사의 주간사 증권사의 본점 및 지점에서 1백%의 증거금을 내고 청약하면 된다.
1994-07-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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