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돌 제헌절 경축식/어제3부요인 등 1천명 참석
수정 1994-07-18 00:00
입력 1994-07-18 00:00
황의장은 경축사에서 『우리는 지금 분단극복과 민족통일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함께 민주개혁과 복지사회건설이라는 내부과제를 부여받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헌법이 규정하는 정의로운 복지사회의 건설을 위해 민주개혁과 함께 미래를 향한 전진을 계속해나가자』고 촉구했다.<최승렬기자>
1994-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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