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풀서 익사/어린이과실 20%/서울고법 판결
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재판부는 그러나 『수영을 잘하지 못하는 조군이 함께 간 태권도사범의 주의를 어기고 성인용풀로 넘어간 만큼 20%의 과실이 인정된다』고 말했다.
1994-07-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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