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반군/“새정부 곧 출범”/미선 대사관 폐쇄
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RPF는 기존 르완다잠정정부 지도자들이 수도 키갈리를 RPF에 빼앗긴 후 프랑스군 경비구역으로 패주함으로써 르완다의 정권을 장악했다.
RFP는 이에 따라 다수 후투족의 대대적인 국외탈출을 막기 위해 곧 일방적 휴전을 선언하고 RFP측에서 총리로 지명한 파우스틴 트와기라뭉구를 행정수반으로 광범위한 정파를 망라한 새 통일국민정부를 오는 18일 정오 출범시킬 계획이다.
1994-07-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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