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항공회담/20일 서울서 개최
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이곳의 한 소식통은 16일 이와 관련,『외교부·민항총국·교통부 등의 관리들로 구성된 중국대표단이 19일 서울로 떠날 것』이라면서 『중국측도 그 어느 때보다도 서울∼북경간 직항로의 조속개설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이번 회담에서 타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1994-07-1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