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의원 사무실 상이군경 20명 농성
수정 1994-07-16 00:00
입력 1994-07-16 00:00
이들은 『이의원의 조문주장발언은 6·25를 일으킨 김일성의 죄과를 무시한 반애국적 주장』이라며 『이의원은 즉각 이 발언을 취소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1994-07-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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