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거주 친북인사 4명/북 초청받고 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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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14 00:00
입력 1994-07-14 00:00
【로스앤젤레스 연합】 미국에 거주하는 친북한 인사 4명이 북한측의 긴급 방북통보를 받고 12일 서둘러 북한으로 떠났다.

방북 초청을 받은 인사는 친북한 단체인 북미조선친선협회의 김운하 서부지역의장,선우학원 고문,조대성 동부지역 의장,최정렬 고문등이다.
1994-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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