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 23∼24일 서울서
수정 1994-07-13 00:00
입력 1994-07-13 00:00
무라야마총리는 23일 방한,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주석 김일성의 사망후 북한의 내부동향과 북한 핵문제등 두나라의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12일 『무라야마총리의 이번 방한은 공식 실무방문 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양승현기자>
1994-07-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