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찬씨 소환조사/김상현씨 돈수수관련/서울지검
수정 1994-07-12 00:00
입력 1994-07-12 00:00
검찰은 또 김씨를 상대로 범양상선 전회장 박승주씨의 경영권 유지등을 위해 관계 기관및 정치권에 로비자금을 사용했는지 여부도 캐물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김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김의원의 전비서관 최병륜씨(35·P교역 대표)를 12일중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1994-07-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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