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생 2명 난동/교사·직원 6명 다쳐
수정 1994-07-12 00:00
입력 1994-07-12 00:00
이 사고로 김종국 교사가(37) 이들이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어깨등을 맞고 전치3주의 상처를 입었으며 말리던 직원 6명이 다쳤다.
1994-07-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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