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의 “살신성인”/웅덩이 빠진 동생구하고 숨져
수정 1994-07-12 00:00
입력 1994-07-12 00:00
진군은 이날 사촌동생 김태민군(5)등 친구4명과 함께 올챙이를 잡으러 웅덩이에 갔다가 사촌동생 김군이 가로4m,세로8m,깊이 2m의 웅덩이에 빠지자 동생은 구하고 자신은 미처 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다.
경찰은 김군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994-07-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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