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향거부 장기수 3명 김사망 듣고 한때 단식(조약돌)
수정 1994-07-11 00:00
입력 1994-07-11 00:00
이들은 그러나 교도소측의 설득을 받아들여 10일 아침식사를 하는등 비교적 정상적인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
대검 관계자는 『전국 교도소에서 복역중인 미전향장기수들의 집단행동이 우려됐으나 이들 3명을 제외하고 아직까지 별다른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박용현기자>
1994-07-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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