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설 등 보도… 명예훼손”/탤런트 심은하 주간지 고소(조약돌)
수정 1994-07-09 00:00
입력 1994-07-09 00:00
심씨는 고소장에서 『정씨등은 지난 3월2일자 주간지 1면을 통해 「심은하,재벌2세와 염문」이란 제하의 허위기사를 실은 것을 비롯,「K모씨와 동거설」등을 잇따라 보도한뒤 정정을 요구하자 『더이상 연예활동을 못하게 하겠다』고 협박하는등 정신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안겨 주었다고 주장.<성종수기자>
1994-07-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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