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가정집 살인강도범/2시간전 안양서도 살인
수정 1994-07-08 00:00
입력 1994-07-08 00:00
경찰에 따르면 윤씨등은 고씨를 살해하기 2시간전인 지난달 10일 상오 10시30분쯤 안양시 안양4동 711 청화빌라 2층 권채주씨(78·여)집에 들어가 금품을 요구하다 권씨가 반항하자 발로 권씨를 마구 차고 금반지 등 20만원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이다.
권씨는 갈비뼈 3개가 부러지고 간파열증세로 치료를 받다 지난 3일 숨졌다.
1994-07-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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