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개대,91개과 신설 요청/정원 3천명선… 교육부선 억제방침
수정 1994-07-08 00:00
입력 1994-07-08 00:00
그러나 교육부는 95학년도 대학들의 학과신설을 가급적 억제한다는 방침이어서 학과신설을 둘러싸고 진통이 뒤따를 전망이다.
7일 교육부에 따르면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학과명칭 변경을 제외하고 학과신설을 요청한 대학은 숙명여대·전북대·성심여대·경기대등으로 요청한 신설학과는 정보방송·과학·산업재산권·소방행정·물류시스템공학과등 시대변화와 전문인력의 새로운 수요를 반영,모두 91개에 달했다.<박선화기자>
1994-07-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