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이틀째 급락/7.7P 내려 9백45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7/08/19940708010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7-08 00:00 입력 1994-07-0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주가가 이틀째 큰 폭으로 내리며 9백40선으로 밀렸다.투자신탁사들이 오는 8월10일 만기가 돌아오는 한국은행의 특융차입금 2조1천5백억원중 5천억∼6천억원을 갚아야 하는 부담과 한은의 통화관리설이 주가를 끌어내렸다. 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77포인트 떨어진 9백45.71을 기록했다. 1994-07-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