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감면 미끼 수뢰/전세무공무원 구속
수정 1994-07-06 00:00
입력 1994-07-06 00:00
진씨는 서울 여의도세무서 소득세과 8급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92년4월 여의도에 오피스텔을 신축,분양한 김모씨의 청탁을 받고 종합소득세를 적게 내도록 해준 뒤 현금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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