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한척 월북/시계 흐려 방향착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7/05/19940705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7-05 00:00 입력 1994-07-05 00:00 수산청은 4일 『선적을 알 수 없는 목선 한 척이 이날 상오4시30분쯤 연평도 서남해상에서 시계불량으로 방향착오를 일으켜 북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수산청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있으며,만약 북한이 실종된 어선을 보호중일 경우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송환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4-07-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