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연립주택털이/20대 등 2명 영장
수정 1994-07-03 00:00
입력 1994-07-03 00:00
윤씨등은 지난 6월10일 낮12시20분쯤 구로구 본동 고모씨(40)집에 들어가 흉기로 고씨를 마구 찔러 숨지게 한뒤 금품을 털어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천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7-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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