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후유증/50대 음독자살
수정 1994-07-03 00:00
입력 1994-07-03 00:00
가족들은 경찰에서 『지난 69년9월 백마부대원으로 파월돼 1년만인 70년8월에 귀국한 임씨가 그간 고엽제 후유증에 시달리며 자신만큼 중증환자가 어디 있겠느냐』며 신병을 비관해왔다고 말했다.
1994-07-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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