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질병」 막는 지혜/눈과 모니터는 45㎝ 거리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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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02 00:00
입력 1994-07-02 00:00
◎손목받침대·의자 쿠션 사용을

정보화사회에서 컴퓨터 없이 작업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는 일이고 보면 「컴퓨터와 같이살기」의 지혜를 터득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이와 관련해 지난 5일자 뉴욕타임스에 실린 인체공학전문가들의 충고를 들어본다.

▲작업을 하고 있는 책상에서 가장 편한 높이의 의자를 선택하고 등을 받쳐줄 수 있는 작은 쿠션같은 보조물을 구입하라.

▲컴퓨터자판 높이쯤의 손목받침대를 마련하라.현재 쓰이고 있는 거의 모든 자판은 손목의 피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만든 것이다.받침대를 쓰면 마치 발끝이 땅에 닿지 않는 의자에 앉아있는 것과 같은 피로감을 없앨 수 있다.

▲모니터를 최소한 눈에서 45㎝정도 떨어진 곳에 놓는다.눈의 피로와 두통이 줄어들 것이다.<고현석기자>
1994-07-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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