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저력 떨치고 왔다”/월드컵팀 어제귀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7/01/1994070102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7-01 00:00 입력 1994-07-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비록 16강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한국축구의 저력을 세계에 떨친 한국월드컵축구대표팀이 30일 하오 귀국,김포공항에서 해단식겸 환영식을 가졌다.함흥철단장이 정몽준축구협회회장에게 태극기를 전달한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날 공항에는 이민섭문화체육부장관과 가족등 5백여명이 나와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최해국기자> 1994-07-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