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한 고위급회담/한반도 비핵화계기/유엔주재북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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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01 00:00
입력 1994-07-01 00:00
【제네바 로이터 연합】 다음주 제네바에서 재개될 미­북한고위급회담은 한반도비핵화를 위한 일괄타결협상의 길을 트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창 유엔유럽본부 주재 북한 부대표가 30일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한국과 일본을 지칭한듯 「동북아시아의 특정 세력들」이 자체 핵개발계획에 필요한 구실을 얻기 위해 한반도 위기의 해결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4-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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