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우편물검열 전담/우정연구소 문닫는다
수정 1994-06-29 00:00
입력 1994-06-29 00:00
서울 중앙우체국안에 있는 우정연구소는 지난 68년 설립돼 우편업무 향상을 위한 연구와 함께 국가안보를 해치는 불온우편물등을 검열해 왔다.통신비밀보호법의 시행으로 국가안전기획부등 수사기관은 앞으로 우편검열을 할 때마다 법원의 영장이나 승인을 받아야 했다.
1994-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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