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 납품비리/전조직위간부 셋 실형
수정 1994-06-29 00:00
입력 1994-06-29 00:00
재판부는 그러나 전 대전엑스포 구매과장 하한용(56)과 계약과장 김용성(45) 물자관리부장 정이진피고인(61)등에게는 각각 징역 2년6월과 추징금 3천1백만∼3천3백만원씩을 선고했다.
1994-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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